이제 마음껏 자유를 누리며 사시라. 성조기 들고 이스라엘기까지 들고 빤스목사 정용진 전한길 전원주 등등과 동무하며 말도 행동도 마음대로 막살거라. 전두환 묘소에 참배도 하고... 미꾸라지는 3급탁류에 살아야지 1급청류에 가서 살 수 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