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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정책실장은 " 닥치고 지어야 한다."고 하고, 대통령은 "부동산 공급' 한계 뚜렷"2
[아이뉴스24 문장원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23일 "누군가는 공급을 늘리면 해결이 되는데, 문제는 '어디'에서 '어떻게'가 마땅치 않다는 것"이라고 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여의도 KBS 별관에서 열린 부동산 정책 국민 대토론회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는 "과거 수도권이 계속 팽창할 때는 그린벨트를 풀어서 대규모 주택 단지를 만들거나 신도시를 만들어 문제를 해결해 왔는데 이제는 서울에 어딘가 택지 개발을 해 보라고 하면 거의 찾기가 어렵다. 공급의 한계가 뚜렷하다"고 했다.
아래는 한달 전 대통령 정책실장 발언 뉴스
"닥치고 지어야"…김용범 정책실장 '주택 공급' 특단 강조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24일 관훈토론회 "닥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주택 공급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현 정부는 지난해 6월 집권 후 종합적인 공급 대책을 담은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착공 기준으로 수도권에 135만가구를 공급한다는 내용이 골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주택 공급 직접 시행, 도심 노후청사
https://v.daum.net/v/x5FZV9Rfty?f=p
김용범 대통령 정책실장이 24일 관훈토론회 "닥치고 (주택을) 지어야 한다"는 발언으로 주택 공급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현 정부는 지난해 6월 집권 후 종합적인 공급 대책을 담은 9·7 주택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다. 2030년까지 착공 기준으로 수도권에 135만가구를 공급한다는 내용이 골자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의 주택 공급 직접 시행, 도심 노후청사·유휴부지 활용, 정비사업 활성화 등 분야별 대책이 망라됐다.
지들끼리도 말이 안 맞으니, 국민은 뭘 보고 믿어야 하는거냐.
정책실장 말대로면 이재명은 닥쳐야 하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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