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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수박 사드리니 기겁을 하시네요10

ㅋㅋ(168.171)· 2026.07.21 17:32· 조회 244
수박 사드리고 밤 늦게 가보니 수박 자르고 치우고 하니 몇 시간이 걸렸다고 몸이 점점 불편해지시니 어지간한 직접 하시는데 안되는것도 많고 되는 것도 그나마 너무 오래 걸리네요 최대한 몸을 써야지 그나마 덜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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