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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폭락 정확히 맞힌 보고서, 이번엔 '지금 사야' (펌)

Rrx· 2026.07.13 06:03· 조회 0
약간 위로가 되는 기사 하나 올립니다: ----------------------------------------------------------- 고점을 정확히 짚어낸 이 실장이지만, 현재 시장에 팽배한 비관론에 대해서는 단호하게 선을 그었다. 그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현재 코스피는 기술적으로 완전히 바닥권(저점) 수준에 도달했다"고 분석했다. 이 실장이 제시한 코스피 지수의 단기·장기 판단 근거는 크게 세 가지로 요약된다. 우선 이 실장은 과거 하락 패턴을 기반으로 한 '최대 하락률 법칙'을 현 지수대의 강력한 지지선으로 제시했다. 지난 2023년 이후 코스피가 직전 고점 대비 바닥까지 떨어졌을 때 기록한 최대 하락률은 -20% 수준이었다. 이번 고점(9114p)에 이를 대입해 계산하면 정확히 7290포인트라가 나오는데, 현재 지수가 이 마지노선에 도달한 만큼 기술적 반등이 유력한 구간이라는 분석이다. 바닥을 확인한 이후 진행될 단기 반등 목표치로는 9240포인트를 정조준했다. 그는 2025년 이후 코스피의 '20일 이동평균 이격도' 평균치인 103.3%를 단기 반등 지수대의 기준으로 삼았다. 이격도는 주가가 이동평균선과 얼마나 떨어져 있는지를 보여주는 지표로, 현재 과도하게 떨어진 주가가 평균적인 괴리율을 회복하는 과정에서 단기적으로 9240선까지는 빠른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관측했다. 마지막으로 한국 증시의 장기적 체력을 감안할 때, 코스피 상단이 최대 1만 1000포인트를 넘어설 것이라는 대담한 장기 전망도 고수했다. 이 실장은 기업들의 실적 추정치와 주가수익비율(PER)을 결합한 정량적 밸류에이션을 근거로 들었다. 2027년 코스피 상장사들의 전체 순이익 추정치인 946조 원에, 2010년 이후 코스피가 받아온 역사적 평균 PER인 9.96배를 적용하면 계산되는 코스피의 적정 주가 상단은 1만 1450포인트에 달한다. 결국 현재의 하락은 기업의 기초체력(펀더멘털)에 문제가 생긴 것이 아니라 심리적 과매도 구간일 뿐이며, 장기적으로는 1만 선을 뚫고 올라갈 에너지가 충분히 축적되어 있다는 것이 이 실장의 핵심 진단이다. ------------------------------------------------------------------------------------------------------------------- 전체 기사도 읽을 만 합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7120829349719?utm_source=naver&utm_medium=naver_related&utm_campaign=202607131415191976&pg=nv_re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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