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세상에 이재명은 진짜 무서운 사람이네요3
겸공에서 김민석이 본인입으로 얘기하네요
4, 5개월 지난뒤 저연스럽게 당으로 복귀할수밖에 없겠구나
이게 개인만의 생각이 아니다 여러사람과 공감대가 생겼다
김남준 청와대대변인 국회의원
하정우 청와대수석 국회의원
김남국 청와대비서관 국회의원
조정식 대통령정무특별보좌관 국회의장
김민석 국무총리 당대표
하나같이 1년도 안돼서 자리를 옮기네요
5년대계 아니 최소 2년대계 조차도 없이
처음 계획했던 자리에 앉히기 위해 가라 타이틀을 만들어 준거네요
김남준이 누군지 모르는데 뜬금없이 강유정과 함께 옥상옥 마냥 공동 수석대변인 맡을때부터 이상했는데
김민석에 이르러서는 확실해지네요
김민석이 전국 국정설명회 돌아다닌것도 국정홍보를 위한게 아니었네요
김민석 당대표를 위한 개인의 전국 유세였네요
잊을만하면 누가 뭐라고 하면 대통령이 sns에 김민석 샤라웃을 함으로써 서포트를 해줬던것도
다 이 당대표 만들기 계획의 일환이었네요
진짜 형편없네요
정치가 정치인 과분하네요
정치꾼의 협잡질을 보는거 같네요
완전 쌍팔년도 재왕적 총재 시절의 정치로 회귀네요
제3의 길이라는것도
다름을 강조하고 똑같은 사람만을 찾으면 나밖에 안남는다
끊임없이 같은점을 찾을려고 노력해야 한다
너 배고파서 들어왔지
너 얻어먹을게 있어서 온거지
너 언제든지 나가서 배신할거지
조롱하지 말고 품에 안아야 한다는
천박한 발언도 다 계산된 정치적 플랜속에 있는거네요
단순히 김민석 당대표가 목표가 아니라 그 이후 정계개편을 염두에 둔 원대한 포석이 있다고 봐야겠네요
얼마전까지만 해도 웃어넘기고 말았지만 이제는 가볍게 받아들일 일이 아니네요
정신바짝 차리지 않고 좋은게 좋다
우리가 모르는 뭔가가 있겠지
흐린눈을 계속 유지하면
강훈식이 말한것처럼
불편해하는 사람들을 수술대 위로 살살 꾀어서 마취하고 잠들었다가 일어났는데
아 배를 갈랐나보다, 혹을 뗐구나 생각하게 만드는 것이 개혁이다
개혁이 그렇게 돼야 저항도 줄고 저항이 줄어야 성공한다
처음에는 콩팥하나 그 다음에는 간 일부분 그러다 한쪽 각막 야금야금 적출당하다
마지막에는 심장까지 빼앗기고 죽은 시체만 남겠네요
강훈식의 말이 바로 이재명의 생각이네요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까지 이어온 정통 민주당을 사이비 정치꾼의 장난질에 망가지게 하면 안되겠네요
참 대통령 임기 5년이 뭐 그리 대단하다고 겁대가리를 상실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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