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요즘은 요양병원이 죽기 전에 가야하는 코스인가봐요
작년 말 부친이 말기암으로 돌아가실 때도 요양병원에서 6개월 입원하셨다가 돌아가셨어요.
어제 친구 아버님이 돌아가셨는데 치매로 고생해서 요양원 계시다가 마지막 1개월은 요양병원에서 계시다가 돌아가셨구요.
예전처럼 집에 있다가 돌아 가시는 케이스는 별로 없는 것 같아요.
사회가 발전하면서 임종 전에는 요양병원을 꼭 거치는 것 같습니다.,
거기 있으보면 참 암울한 공기가 턱 호흡을 막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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