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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일성 만세 허용돼야" 청 경고 되받아친 이병태..들끓는 여5
“김일성 만세 허용돼야” 靑 경고 되받아친 이병태…들끓는 與
(시사저널=이혜영 기자) '5·18 성역화' 발언으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병태 규제합리화위원회 부위원장(총리급)에 대한 자진 사퇴 요구가 여권을 중심으로 분출하고 있다. 이 부위원장은 청와대의 공개 경고가 나온 후에도 "표현의 자유는 인간의 보편적 기본권"이라고 되받아치며 입장을 굽히지 않았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청와대가 이 부위원장에 대
https://v.daum.net/v/20260705164107204
5 18에 대한 역사적 인식도 없이 조롱과 혐오를 표현의 자유 운운
그리고 너나 김일성 만세해라
국회 총들고 군대 동원한 윤석열도 옹호할 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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