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치맥을 좀 일찍 하러 왔습니다.. 5시 20분쯤..ㅋ 가게에 손님이 하나도 없더라고요.. 사장님한테 "요새 휴가철이고 너무 더우니까 손님이 없네요.." 라고 하고 치맥 스타트.. 6시 30분부터 가게 미어터지기 시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장님한테 했던 말들이 너무 민망해진 순간.. 이제 친구랑 빠이 하고 집에 갑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