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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출했다가 편의점에서 황당했던 일.5

ㄹㄹㅇ· 2026.08.01 23:43· 조회 233
오늘 외출하는 길에 편의점이 보이길래 들어가서 계산하려고 기다리는데요 민소매에 허름한 반바지 차림의 나이 좀 먹어 보이는 사람이 계산하는데 순간 발을 보다가 깜짝 놀랬네요. 그 말로만 듣던 전자발찌 ;; 술을 사서 계산하는데 눈이 풀려서 이미 취해있더라고요. 보통 발목에 차고 있으면 보이기 싫어서 긴바지를 입고 다니는 게 정상 아닌가요? 카운터에 여직원분이 있는데 괜히 신경쓰이더라고요. 원래 저렇게 대놓고 발찌 보여주며 다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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