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가스관 시베리아의 힘2
中·러 10년 묶인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잇는다
中·러 10년 묶인 시베리아의 힘2 가스관 잇는다, 서방 제재 맞서 에너지 동맹 러, 유럽 대체시장으로 中 낙점 몽골 거쳐 중국에 가스관 연결 연간 500억㎥ 천연가스 공급 中은 신중…가격 등 변수 많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090308221
야말에서 시작해서 몽고 거쳐 베이징, 상해까지 오는 가스관입니다.
총 6700km 가스관인데 가격, 공사비용, 도입량 등등 삐걱거립니다.
시베리아 힘2 라고 이름 지은거 보면 1도 있겠지요?
시베리아 힘1은 지금 운영되고 있습니다.
獨 일간 “푸틴의 방중, 천연가스 판매 위한 구걸자의 여정”
[서울=뉴시스] 구자룡 기자 = 대만중앙통신 24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의 최근 방중에 대해 천연가스를 헐값에라도 팔려는 ‘구걸자의 여정’이었다는 독일 언론의 보도를 전했다. 중앙통신이 전한 독일 신문 ‘디 타게스차이퉁’ 최근 보도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19∼20일 중국 방문에서 파격적인 천연가스 할인가를 제시했다.그러나 중국은 러시아가 제시한 ..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525_0003643115
러 국내 가격 1000㎥ 당 약 50달러 요구…러는 223.90달러 제시
50달러는 안 산다는 수준입니다.
장사치들 밑지고 팝니다라고 하는 헛소리가 아닌 진짜로 안 산다고 하는 수준입니다. 항간에는 러시아가 부른건 2백달러까지 깎아줄 요량으로 230선 제시 했다는 말도,있었습니다.
시진핑, 천연가스 수출국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초청해 정상회담
미·이란 전쟁으로 전 세계적인 지정학·에너지 위기가 불거지는 가운데 중국이 중앙아시아의 천연가스 생산국이자 중립국인 투르크메니스탄과 정상회담을 열고 협력관계를 강화했다. 18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은 이날 베이징에서 구르반굴리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하고 양국이 기존의 에너지·자원 협력에 더해 인공지능, 디지털
https://v.daum.net/v/20260318215202754
중국 같은 경우 중앙 아시아 스탄 국가들과 파이프라인 깔아 가스 확대 하고 있습니다.근래 미국과 유화적 제스처로 미국 가스 사오기도 했습니다.
중국은 다변화 정책 통해 동남아, 중앙아시아, 심지어 미국산까지 수입하는 실정이고, 인프라 부족으로 주춤하던 자국내 셰일가스 까지 뽑아내니 큰소리 치는 상황인데 반해,전쟁으로 인한 제재로 판로가 막힌 러시아는 어려움에 직면하게 된게 맞습니다.
일부 이런 시각도 있긴 합니다.
시베리아힘2 노선 보면 일직선으로 쭉 내려옵니다.
문제는 저 노선이 몽골을 지나기 때문에, 친서방 정책 펼치는 몽골과의 관계설정 문제도 있어 더 까다롭게 구는지도 모릅니다.
우리입장에서는 어떠냐면 저 노선 무조건 만드는게 낫습니다.
중국이 그 만큼 국제 시장에서 수요가 줄어드니 우리가 여타 지역에서 사오는 가스 가격 하향 안정화 될수 있는 부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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