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민석이 노통/문통을 당에서 지워 버리려고 한 이유
1.노통 비난
“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 김민석, 과거 발언 논란 재점화
[최보식의언론=송영복 객원기자]“노무현은 내가 죽여버리겠어.”이는 2003년 대선 기간에 김민석 총리 후보자가 했던 발언을 소환한 풍자성 포스터로 SNS에서 확산되고 있다.김 후보자가 지금은 노무현 정신을 계승한다고 주장하지만 과거 발언은 정반대였음을 꼬집는 것이다.김 후보자는 16대 대선 당시 국민통합21 소속으로 정몽준 후보 캠프에서 일했으며, 해당 발언은 노무현-정몽준 단일화 과정에서 나왔던 말이다. 2002년 11월 21일 밤 양 측 대선후보 캠프가 만나 후보 단일화 합의문 작성에 들어갔을 때, 노무현 측의 민주당은 “무효화
https://www.bosik.kr/news/articleView.html?idxno=20734
김민석 "상투적인 '네 탓 정치' 전형"
"자기가 잘못해 놓고 남이 비판하면 자기자신을 극단적으로 흔드는 위기 상황을 스스로 연출한 후, 왜 나를 흔드느냐고 상대를 역공하면서 상황을 타개해온, 상투적인 노무현식 '네 탓 정치' '책임전가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147996
김민석 "노무현, 비정상적 권력욕"
https://www.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0416213
김민석 前의원 盧 대북정책 정면비판
김민석 전 의원이 노무현 대통령의 대북정책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김의원은 6일 자신의 홈페이지(https://www.goodseoul.or.kr)에 올린 ‘意見’이라는 제목의 글을 통해 “특검은 국내외 햇볕정책 반대자들의 의도를 충족시키고 날개를 달아준 결과를 낳았다”고 주장했다. 김의원은 이라크전 파병결정 당시 ‘국익을 위한 현실적 선택’이라는 명분을 제시한 대통...
https://www.khan.co.kr/article/200307070909421
김민석 전 의원 "노무현 후보는 불안하다고 판단했다"
{IMG:-1}김민석 전 의원은 최근 우리 정치가 준 교훈은 말이나 구호만의 시대정신으로는 안된다는 것이었고, 2007년 대선에서는 합리적인 미래를 만들어낼 수 있는 사람이 선택될 것으로 전망했다.
https://www.nocutnews.co.kr/news/256467
“김민석 총리 후보자, 과거 노무현 직격…‘재벌 돈 받았다’ 발언 논란”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007년 **‘퇴수일기’**라는 이름으로 개인 홈페이지에 게재한 글에서 노무현 전 대통령과 친노 세력에 대한 강도 높은 비판을 했던 사실이 최근 드러났다. 김 후보자는 노 전 대통령을 “재벌 돈을 받은 대통령”, “다시 나와선 안 되는 대통령”으로 표현했으며, 친노 진영을 “얼치기 좌파”, “사이비 개혁 세력”으로 규정했다. 해당 글은 노 전 대통령 임기 말 작성된 것으로, 김 후보자가 정계 은퇴 상태에서 개인적으로 남긴 글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노무현 정신을 강조한 만큼, 김 후보자의 과거 발언은 여권의 정체성과 정통성에 대한 내부적 갈등이나 논란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단독] 김민석 총리 후보자, 과거 노무현 정면 비판…여권 내 정체성 충돌..
https://poohzn.tistory.com/895
근데 정작 정치자금법 위반으로 피선거권 박탈된 지는?? ㅋㅋㅋ
2.문통 비난
[김민석 민주당 의장 인터뷰] “문재인 대표, 절박함 없고 무능해 대여투쟁서 패배”
“친노·486 기득권이 지지층 분열의 원인”“안철수는 주류기득권이라고는 볼 수 없어”“국민들은 이미 더불어민주당으로는 안 된다고 판단”“문재인, 대선후보도 되기 어렵다”“정치공학적 통합은 도로 새정연, 비전 없는 연대 안할 것”“내년 총선은 새누리당과 신당바람의 싸움”[시사위크=정계성 기자] 새천년민주당의 창당 주역인 김민석 전 의원이 ‘민주당’의 이름을 걸고 다시 돌아왔다. “‘민주’라는 이름에 무한애정과 무한책임을 느낀다”는 김민석 전 의원은 무너진 야권을 바로세우기 위해서는 ‘혁신’이 아니라 ‘혁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야권
https://www.sisaweek.com/news/articleView.html?idxno=60725
김민석 의장 “문재인 대표 즉각 호남 공천 철회하라” 비판
[일요신문] 원외정당인 민주당(대표 강신성)의 ‘새로운 시작 위원회’ 김민석 의장은 6일 새정치민주연합이 10·28 재보궐선거에...
https://www.ilyo.co.kr/?ac=article_view&entry_id=145716
P.S 유시민 비난
김민석 "유시민 경기출마, 노무현 정신에 맞지 않아"
[아시아경제 김달중 기자] 민주당 지방선거기획본부장을 맡고 있는 김민석 최고위원은 10일 국민참여당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 장관의 경기도지사 출마와 관련, ".
https://www.asiae.co.kr/article/2010031009303525262
노통은 물론 관련된 사람을 죽어라 비난했기 때문임...
즉 노통의 역사를 지워내지 못하면 평생 배신자 or 정치철새 란 타이틀을 달고 다니기때문에
평생의 소원(제2의 김대중)을 이뤄낼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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