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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이한 자작극.여.친.도 구의원 후보.이준석 정말 몰랐나'
진보당 "정이한 자작극, 범인 여자친구도 구의원 후보… 이준석 정말 몰랐나"
미디어오늘
15시간 전
다음뉴스
"캠프 차원 공모 의심이 상식,
알고도 묵인했다면 공범"
....
홍성규 진보당 대변인은
26일 논평을 내고
“정이한
전 개혁신당 부산시장 후보의
피습 자작극을
공모했던 범인,
헬스트레이너의
여자친구도
지난 6월8일 경찰의 조사를 받았다”며
“이준석, 정말 몰랐나”라고 물었다.
홍 대변인은
“단순한 여자친구가 아니라
정이한 캠프 대변인,
개혁신당
부산시당 여성위원장이고,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 스스로가
이번 지방선거에서
구의원 후보로 출마했기 때문”이라며
“이 정도면
개혁신당 주장처럼
아무도 몰랐던
'개인 일탈'이 아니라
'캠프 차원의 공모'를
의심하는 것이
상식적”이라고 했다.
“선거 한복판에서
아무도 몰래
정이한과
헬스트레이너
단 둘이서만
짜고 쳤을
가능성이 얼마나 되겠나”라고 물었다.
.....
......
테러...자작극....
공범의....
여자친구가....
준석당의...
여성위원장....이라는..요??
보완수사....
검찰에서....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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