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진영불문 이념타파 실용주의-이재명의 용단2
그걸 용기라 할까, 만용이랄까?
이재명의 실용주의 리더십은 진영도 이념도 벗어던지고
오로지 국가번영과 국민의 이익만을 위해 맹진하는 실리주의다.
국태민안과 경세제민의 구국지책이라는데 이의달 이유도 없다.
요즘 핫한 국민의 투자를 망국적 부동산시장에서 주식시장으로
옮기고자 하는 건 불세출의 영단이다.
그러나 그의 변혁은 불협화음과 갈등이 극단으로 치닫고 있어 걱정이다.
문제는 그의 민주당 정통 터줏대감들 소외와 괄시다.
그래서 보다 못한 정통 원리주의자 유시민이 비분강개하며 격노한 것이다.
드디어 민주당의 정체성을 지키자는 요구가 중구난방으로 터자고
그 대리인이 정청래다.
영민한 이재명이 왜 '박힌 돌 집토끼 먼저'란 평범한 속언마저 간과한 것인가?
그가 흔히 회자되는 '수신제가 치국평천하'란 정치좌우명 조차 무시하는데 경악한다.
어쨌거나 국민은 민주당의 분당과 침몰을 예견한다.
그것이 밀알인지 파괴인지는 알 수 없으나 그리 다른 뜻을 가진 이들의
동혈동거는 바랄 수 없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