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해운대 5성호텔 뷔페 큰맘먹고 와이프랑 허리띠풀고 갔는데 통로 맞은편에 누가봐도 있어보이는 할머니가 손자 죽한그릇 먹이고 나가는거 직관한 경험이 있어서... 다시 그때의 알 수 없는 기분이 떠오르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