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여름엔 역시 Kool & The Gang의 음악들이 어울립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이 그룹이 무슨 밴드인지
잘 모르겠지만 펑키리듬 음악으로 7~80년대
많은 인기를 모았던 밴드입니다.
지금 들어도 정말 멋진 곡들인 'Celebration',
'Cherish', 'Joanna' 이 곡들을 라디오 팝송
프로그램에서 들어서 테이프에 녹음해서
즐겨 들었던 그때가, 경제적으론 비록 힘들고
어려웠지만, 멋진 음악들이 위로가 되었던
그때가 참 그립네요.
1. Celebration(1980)
2. Joanna(1983)
3. Cherish(19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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