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인천 부평감리교회, 도로 중앙선 '검은 페인트'로 지워2
부평감리교회는 중앙선이 생겨 반대편 차로에서 교회로 곧바로 진입하기 어려워졌다는 이유로
부평구에 중앙선을 끊어 달라는 민원을 냈으나 아직 구로 이관되지 않아 민원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
부평감리교회 담임목사는 부목사들에게 검은색 페인트를 사 오도록 해 교회 출입구 앞 중앙선을 덧칠함
이어 “정해진 절차에 따른 행동이 아니라는 점은 알고 있지만 교회를 보호하기 위한 조치였다”고 해명.
[단독] “차 진입 불편해서”…인천 부평감리교회, 도로 중앙선 ‘검은 페인트’로 지워
5일 오전 11시께 인천 부평구 부평동 부평감리교회 앞 도로. 교회와 건너편 신축 아파트 단지 사이에 그어 놓은 노란색 중앙선이 교회 출입구 앞에서 갑자기 끊어져 있고, 볼라드도 일부 뽑혀있다. 중앙선은 누군가 일부러 지운 듯한 흔적이 뚜렷하다. 이 도로는 과거 폭 8m 규모 양방향 통행이 가능한 이면도로였으나 부평2구역 재개발사업 과정에서 폭 15
https://v.daum.net/v/20260808063111183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