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를 패싱했다. 그래서 무래한 사람이다라는 비난의 글들이 올라와서요. 정청래 후보님께서 인사를 피하시는 것 같았지만 제가 먼저 가서 아주 정중하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이것이 팩트고요. 김민석 후보님과 송용길 후보님께는 아주 반갑게 인사를 드렸습니다. 어제 JTBC 뉴스에 나오길래 김상욱 발언 부분만 가져왔습니다. 끝까지 비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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