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새 신발 샀습니다.
보메로 플러스 샀습니다. 러닝도 안하고 신발 잘 모르는데 이건 쿠셔닝이 아주 그냥~이네요.
10년전 리복 제트퓨전을 사고 쿠셔닝이란걸 알았습니다. 혼자 대마도를 갔을때 구름위를 걷는것 같은 느낌이 재밌어서 계속 걷다가 길을 잃을뻔 했었습니다. 그때 정말 신세계 였는데...(그 뒤 베이퍼 맥스 신을땐 그냥 그랬죠)
근데 이건 제2의 신세계네요. 단점이 있다면 굽이 꽤 높아서 옆으로 자빠질 수 있는데 베이퍼 맥스를 신으면서 중심 잡는법을 익혀서 자빠질거 같진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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