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을 올려놓으면 장 마감 전에 외쿡놈, 기관놈들 싹 팔아먹는 일이 비일비재 해서 개인투자자 꼬시기로 밖에 안보이네요. 코스피는 외인놀이터, 세계적인 카지노로만 보여요. 환호하는 게 의미없는 게 당장 내일이라도 6000포인트 깨질 수 있다는 현실. 정부가 나서서 주식시장 신뢰성을 없애버리는 게 말이 되나 넋두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