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서울의 봄과 12.3 내란, 참교육과 배재고 스타벅스 가야지, 집단지성의 힘
집단지성은 참 놀라울 때가 있다.
윤석열의 비상계엄이 있기 1년하고 10일 정도 전 개봉한 서울의 봄은
1312만명이 관람한 국민 영화였다.
계엄의 부당함을 집단지성이 인식한 1년 뒤
우리 국민은 집단지성의 힘으로 부당한 계엄을 막아냈다.
이 때 동원된 군인들 또한 서울의봄을 시청한 군인들이
많았을 것이고 주저하게 영향을 미쳤으리라 본다.
9.11테러 이후 1년 뒤 뉴욕 복권의 당첨 번호가 911이 되어 화재가 되기도 했다.
노무현 서거, 조국사태, 이재명의 기소 등 검찰의 부당함이
언론의 방해에도 불구하고 집단지성에게 인식되고
결국 검찰은 문을 닫는 절차에 있다.
서이초 사건, 청소년 우경화, 드라마 참교육 등이 화재가 된 지금
배재고의 "스타벅스 가야지"가 어떤 집단지성의 심판을 받게될 지
그리고 그 결과 교육의 방향이 진일보 될 지 기대된다.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