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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성년자인지 몰랐다'.학교 근처.생활복.여중생을
[자막뉴스] "미성년자인지 몰랐다" 뻔뻔한 거짓말…학교 근처 '스윽' 생활복 입은 여중생을
SBS
39분 전
다음뉴스
...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피해자가
미성년자인 사실을 알고 있었다는
정황이 추가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최 전 의원이
피해자
학교 근처로 찾아가거나,
피해자가
중학생인 점이 드러나는 사진 등을
본 정황을 파악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학교로...
찾아갔지만...
여중생인지는...몰랐다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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