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도 결과도 안 좋았는데 결과에 책임도 안 지는 모습이 너무 짜증나네요. 우루과이 감독은 왜 실패했는지 하나하나 설명하는 자리라도 있던데 월드컵이 끝이 나야 화가 사라질것 같습니다. 그리고 영영 미국에서 살았으면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