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라는 직함을 붙이기도 힘든 한심스러운 상황인식에 뭐라 할말이 없네요 그냥 과거의 영광에 기대어서 조용히 사시는게 그나마 덜 수치스러울거 같습니다. 근거없는 악담과 저주를 들은 귀를 얼른 씻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