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안희정 생각이 나네요 큰 얘기를 하지만 속 알맹이는 없는 느낌 그럴듯하지만 결국 끝맛은 씁쓸한 영혼이 내내 없다가 마지막에 딱 한번 영혼(진심)이 느껴졌습니다 "정대표는 한번 이미해봤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