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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 반도체건 보면 이거 먼저 떠오릅니다.

ㄱㄷㅊㅇ· 2026.08.10 08:57· 조회 169
SK, 대구에 데이터센터 건립 계획 발표 | 뉴스민 대구경북독립언론 SK가 대구 수성알파시티에 대규모 데이터센터를 건립할 계획을 밝혔다. 2024년 하반기 토지 분양, 2025년 상반기 착공을 거쳐 오는 2027년 상반기 준공 예정이다. 대구시는 4일 오후 SK C&C, SK리츠운용, 아토리서치 등과 ‘대구 수성알파시티 ABB(인공지능·블록체인·빅데이터)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투자·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참여 기업들은 수성구 대흥동 수성알파시티에 부지 3,000평, 연면적 9,000평 규모의 AI 데이터센터를 지을 예정이며 총 투자금은 […] https://www.newsmin.co.kr/news/96757/ SK, 수성구 AI 데이터센터 철회…대구시민들 '분노' 3200조 반도체·AI 투자 소외 이어 미래산업 유치 '암울' SK가 최근 대구시 수성구 알파시티에 추진 중인 AI 데이터센터 건립을 포기한 것으로 알려지면서 추경호 대구시장 등이 강하게 항의하고 나섰다. 대구시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520154?sid=102 '호남 반도체' 800조 투자, 아직은 MOU…절차적 정당성 확보해야 성공 MOU 성격의 선언, 투자 의사결정은 이제부터[ESG경제신문=김도산 기자] 800조원 규모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를 포함한 삼성그룹과 SK그룹의 3대 메가프로젝트 투자계획 발표는 규모만큼이나 형식에서 논쟁을 낳고 있다. 청와대가 전면에 나서고 “국가 차원의 전략 프로젝트”, “총력 지원”, “신속한 추진”이란 메시지가 반복된 이번 발표는 시장에 하나의 신호를 던졌다. 기업이 자율적으로 판단한 독립적 투자라기보다 정부가 설계한 큰 틀에 기업이 참여하는 구조라는 인식이다.이는 앞으로 상장기업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이사회 결의 및 주 https://www.esgeconomy.com/news/articleView.html?idxno=15892 2023년에 MOU 맺어놓고 최근 완전 철회됐죠. 당시 홍준표의 치적 홍보용으로 대거 쓰였었습니다. 이 후 윤석열 탄핵으로 대구시장 사퇴하고 대선 레이스에 참가했고요. 대구의 경우와 마찬가지로 호남 반도체도 MOU일 뿐입니다. 마침 대구 MOU를 철회한 것도 SK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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