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내가 죽고싶을때 나를 살려줬던 강아지
옥상에 뛰내리고싶고 살기싫었는데
울 강아지때문에 버텼어.
강아지랑 둘이 의지하면서 살고있었는데.. 얘 땜에 죽을수가없었음
당장 강아지 먹여살려야해서 열심히일함
강아지 간식사주려고 전기세 내려고 열심히삼.. 울 강아지가 추위많이타서 보일러세내려고
너 살리려고 안죽고 내가 살아씀 정말 열심히...
그래서 이제 행복해지려고하는데
이제서야 내 강아지가 아프기시작했어 마음이 찢어질거같아..
나 살려놓고 자기는 이제 할일다했다는듯이 떠나려고해.. 나 어떻게살지
댓글 0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