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전신마비 환자의 주절주절
안녕하세요!!
지금 이시간이면 모두 출근을 하고
또는 각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 겠지요.
물론 그렇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 도 잘 알고 있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오늘 따라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럴때는 평범하게 살았던 옛 추억이
많이 떠오릅니다.
평범함속에 숨겨진 진정한 행복을 찾치 못하고
욕심만 부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아빠노릇도 못하고
예뻐해 주지도 못하고
마음속으로 잘 커달라고
기도밖에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애들아 아빠가 많이 사랑 하는거 알지??"
꿈에도 잘 안나옵니다.
꿈에서 라도 많이 보고 놀아주고 싶구만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괜히 주책맞게 궁상좀 떨어 봤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 잘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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