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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신마비 환자의 주절주절

Zzxc· 2026.08.12 01:39· 조회 287
안녕하세요!! 지금 이시간이면 모두 출근을 하고 또는 각지의 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계시 겠지요. 물론 그렇지 못하시는 분들도 많다는 것 도 잘 알고 있습니다. 파이팅 하십시오!! 오늘 따라 아이들이 너무 보고싶습니다. 이럴때는 평범하게 살았던 옛 추억이 많이 떠오릅니다. 평범함속에 숨겨진 진정한 행복을 찾치 못하고 욕심만 부린 것 같아 마음이 아픕니다. 아빠노릇도 못하고 예뻐해 주지도 못하고 마음속으로 잘 커달라고 기도밖에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한심합니다. "애들아 아빠가 많이 사랑 하는거 알지??" 꿈에도 잘 안나옵니다. 꿈에서 라도 많이 보고 놀아주고 싶구만 그것도 쉽지가 않네요. 괜히 주책맞게 궁상좀 떨어 봤습니다. 오늘도 건강하게 하루 잘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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