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뭔가 이 시대를 관통하는 주제 같더라구요 리센느도 아모르 파티 뭔가 엄청나게 나를 꾸밀 필요도 없고 이상한 점이나, 좋은 점이나 그게 다 모여서 나 라는 사람일뿐 괜찮다. 그 상태로 이게 모든걸 관통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