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확실히 이젠 늙긴했나봅니다

ㅈㅋㅎㅊ· 2026.07.27 14:12· 조회 200
휴가왓는데 어제 가고싶엇던곳을 다녀왔습니다 걸어보니 32000보.. 역까지 멀어서 한시간 걸어야햇는데 너무 힘들어서 울고싶더군요 숙소오자마자 쓰러져서 잠깐 잤는데 깨보니 담날 아침 6시 ; 그나마 쉬엄쉬엄다니기에 망정이지 빡센일정 돌렷음 병원에 실려갔을것같아요 정말가고싶엇던곳인데 이것도 약간의 나이빨인지 감흥도 다운되서 그냥 이냥저냥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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