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택배관련 별황당한 일을..
택2개가 도착해있어야 하는데 1개만 와있길래 기사님한테 몇번시도끝에 연락하니 자기가 다른층에 놓고간거 같다고 확인해달라해서
가보니 그집부모나와서 어쩐지 잘못온거 같더라 어쩌고 저쩌고 하더니 한참뒤에 나와서 과자 10곽인데 1곽은 딸이 먹었다고
9곽만 주면서 죄송하다고 ㅋㅋㅋㅋㅋ 잘못받은거 왜 까서 먹었는지 따져묻기도 귀찮아서 그냥 가지고 내려왔네요...
차라리 가족중에 누가시킨줄 알아서 먹었다고 하면 기분덜 나쁠텐데... 잘못온거 같다고 생각하면서 먹었다는게 무슨마인드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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