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민주당의 정청래를 응원합니다.
요즘 그분의 워딩을 보면 내가 응원했던 분이 맞는지 갸우뚱 하게 됩니다.
몇개 쓰지도 않은 글만 보셔도 이해하실겁니다.
저도 뉴이재명까진 아니여도 그사람의 행정력, 추진력을 보고 좋아했습니다. 1년도 안된 정권인데 계파갈등 뭐 이런식으로 민주당의 혼란이 있을때도 대통령을 도와주지 않는 당이라고 생각도 했구요.
전당대회를 보면서 느껴지는게 많습니다. 누가 분열을 조장하는지. 적당히라는게 있습니다. 선을 넘는 순간 그 다음의 화합은 쉽지 않습니다. 이낙지 처럼 정치 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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