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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디세이 제작비 중 배우 출연료는 생각보다 낮네?
크리스토퍼 놀란의 오디세이는 제작비가 2억 5천만 달러다. 놀란 감독 영화 중 제일 큰 규모다. 여기에 마케팅 비용으로 또 1억 2천5백만 달러가 들어간다. R등급 영화 중에선 가장 많은 예산이 투입된 작품이 됐다고.
주요 배우들의 출연료:
맷 데이먼 1천5백만 달러, 톰 홀랜드 1천만 달러, 로버트 패틴슨 6백만 달러, 젠데이아 5백만 달러, 앤 해서웨이 4~5백만 달러, 샤를리즈 테론 5백만 달러, 엘리엇 페이지 1백5십만 달러 정도로 알려져 있다.
대배우들이 왕창 들어가서 출연료가 제일 크다고 생각했는데, 찾아보니 전체 제작비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생각보다 크지 않네? 거장 감독 영화에 참여한다고 해서 배우들도 과감하게 출연료를 낮추는 건 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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