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법카같은거 사용처 애매한거는 대충 넘어가는게 관례인데 김혜경여사나 이진숙같이 맘먹고 털면 털리는게 법카입니다. 지금 홍명보는 미운털이 제대로 박혀서 인생의 큰 위기를 맞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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