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이 거부권을 쓸지말지 말이 나오는 것 자체가 대통령에 대한 신뢰자산이 바닥난 거라고 생각합니다. 당연히 거부권을 안쓸거라고 생각해야 정상인데 그 동안 보여준 것들이 있어서 사람들이 하나하나 다 의심하고 뭔 짓을 할지 걱정하는 거라고 생각합니다. 자업자득이라고 생각합니다. 사람들은 계속 하나하나 의심할 겁니다. 의심해야하고요. 국민들이 다그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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