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엄청난 작품이네요 초반엔 좀 늘어지나 싶었는데 중반부터 삶과 죽음에 철학이 담겨져있네요 강풀이 대단한 작가였군요 설명이 좀 부족해서 해석같은 걸 보니 더더욱 명작이란걸 느끼네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