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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팹 4기' 모두 가능 최적지

ㅜㅜ· 2026.07.06 13:23· 조회 0
[오늘(6일) 회의, 메가프로젝트 중 반도체 분야 중심으로 회의 진행] ✔호남권 입지 후보지 중 광주 군공항 적합 의견 제시 ▪️인력 확보 강점···물류 접근성도 우수한 것으로 검토 ▪️호남권 반도체 산단 조성 결정···후보지 선정 조속 마무리 ▪️용인 일반 산단 내년 가동···용인 국가산단 가동 일정 앞당기기로 ▪️메가프로젝트 신속 추진···전담 체계 구축 방안 논의 ▪️대통령 주재 민관합동 점검 회의 매달 개최 ▪️메가프로젝트 과제 진도 점검···부처별 이견 총괄 李대통령 '속도전' 강조에 가속페달 밟는 3대 메가프로젝트 | 연합뉴스 부지·인프라 확보 지원에 기업 투자 탄력 기대 용인 클러스터 조기 완성 요청도…"해외 추격 따돌려야" 업계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에 참여한 것도 정부의 지원 의지를 고려한 사업적 판단의 결과"라며 "기업들로선 부지가 확보되고 전력과 용수 등 인프라가 빠르게 구축된다면 투자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호남에 차기 클러스터를 빠르게 구축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지만, 지금은 국가적 역량을 집중해 용인을 일단 마무리해야 한다"며 "용인 국가 산단의 경우 여전히 토지 보상이 진행되고 있어 삽을 못 뜨고 있는데 일단 앞서 정해진 곳부터 되게 해야 한다"고 말했다. 업계 관계자는 "용인과 호남 모두 우리나라 반도체 산업의 미래 핵심 거점이 될 것"이라며 "정부가 속도를 강조한 만큼 효율적으로 자원을 배분해 최대한 빨리 생산능력을 확충해야 한다"고 말했다. 광주 군공항 부지, 반도체 '팹 4기' 모두 가능 최적지 | 연합뉴스 넓은 부지·교통 접근성·정주 여건·용수 확보 장점 "공항 이전 속히 해결돼야 입지 강점 최대한 활용" 광주 군공항 반도체 산단 '전력·용수·부지' 한번에 푼다 | 연합뉴스 250만평 국유지 장점…군공항 조기 이전 선결 과제 전력 6.3GW·용수 하루 65만t 확보 대책 후속 논의 필요 '전력' 신장성변전소 중심 345kV 송전망…전력 6.3GW 공급 '용수' 하루 65만t…댐 5곳·재이용수 활용 '부지' 국유지 장점에도 군공항 조기이전이 과제 반도체 클러스터 왜 군 공항에 만드나... 넓고 평평하고 교통 좋아 | 한국일보 전공정 팹 조성 조건 충족하는 군 공항 ①팹 4기, 협력업체, 인프라와도 여유 ②생산라인 연속 배치 가능한 평탄지대 ③대규모 전력·용수 깔 빈 공간도 충분 ④물류 접근성, 기반시설 상당히 확보 ⑤도심·KTX역 가까워 정주 여건 나아 호남 반도체 투자 발표 1주일 만에 부지 결정…'속전속결' | 연합뉴스 청와대 속도전에 "예상보다 빨라, 지방정부도 보조 맞춰야" 전남광주 한 지자체 관계자는 "막연하게 '반도체 특별법'이 시행되는 8월 무렵에나 입지가 구체화할 것으로 예상했는데 훨씬 빠른 추진 속도에 놀랐다"며 "마음먹고 속도전을 펼치는 청와대, 중앙 정부 행보에 뒤지지 않도록 지방정부의 발걸음도 더 재촉해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반도체 온다' 광주 군공항 250만평 개발 방식 어떻게 바뀌나 | 연합뉴스 탄약고 부지 등에 팹 1기 우선 착공, 공항 이전 후 확장 유력 속도 높이려면 군공항 이전 '선양여' 가능하게 법 정비 해야 서남권 반도체 투자…전남광주 대학들 인재 양성 '속도' | 연합뉴스 학과 신설·개편 통한 정원 확대…전문대도 현장형 인력 양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서남권 반도체 산단 투자 발표에 발맞춰 지역 대학들이 전문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나섰다. 정부와 이들 기업이 발표한 서남권 메모리 팹(Fab) 4기를 구축하기 위해서는 시설 공사를 포함해 10만명 이상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대학들은 반도체 학과 정원 확대, 관련 학과 신설, 기업과의 산학 협력 등 실무형 인재 배출 기반을 공고히 다지고 있다. 삼전닉스 수천조 투자에 반도체 장비업계 "일단은 관망, 공사 단축엔 기대" | 한국일보 ASML 등 장비기업들 주가 '들썩' 투자자들 환호에도 업계 신중모드 업황 변동, 정부 지원 등 변수 많아 "호남은 먼 얘기, 용인 단축은 호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수천조 원 규모의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를 발표하면서, 반도체 장비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 증착·식각·검사·본딩 등 관련 장비를 줄줄이 새로 들여놓아야 하는 호재라 투자자들 관심이 뜨껍다. 장비업체 관계자들은 두 회사 발표를 환영하면서도, 변수가 산적한 장기 계획인 만큼 앞으로 진행 상황을 면밀히 주시하겠다는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김용범 "광주 군공항 훈련 소요 소산하면 부지 쓸 수 있어…공군과 상의" | 뉴스1 "소산 계획 짜면 무안 공항 건설 기다리지 않고 텀 쓸 수 있어" 김 정책실장은 "절대적인 시간이 있으니 (관건은) 얼마나 빨리 무안에 (군 공항을) 새로 짓느냐다"라며 "지금 (광주) 군 공항에서 하는 훈련 소요를 여타 공군 기지로 얼마나 빨리 소산할 수 있냐. 소산 계획을 공군과 짜면 무안에 새로 (공항이) 건설되길 기다리지 않고 이 텀(기간)을 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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