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육아에 바빠 한동안 글을 안썼는데.. 요즘들어 마음이 더 지치네요.
스스로에게 되물어 봅니다.
내가 강성지지자였나?
문조털래유??? 민주진영 내에서 이런말이 나오는게 말이나 되는건지?
과거 노무현을 버리고 이젠 유시민 작가를 향해 강남지식인이라고 하여 비틀린 인물관을 보여줬던 김민석 전 총리가 ,
이젠 이젠 당대표로 나와서 민주당의 적자를 외치는 꼴을 보니 한숨이 나옵니다.
내가 뽑은 대통령 의리있게 지켜주고 싶은데
점점 나와 다른곳을 보는것 같아 힘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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