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폴드8을 만져보고 사전예약했는데 문득..돌아가신 엄마생각이~2
왜인지는 모르겠는데
매장에서 문득 폴드8을 이리저리 만져보면서
2008년에 돌아가신 엄마의 얼굴이 아른아른....
이 좋은 폰 선물드리면 정말좋아하시겠단 생각이 들었네요...
글자도 큼직하고 이런거 누리지도못하고 돌아가신게 안타깝고 하더군요...
살아생전모습을 많이 찍어두고 할걸...
그걸 못해서 너무나 후회스럽네요....
요즘엔 꿈에서도 나오시지도않고 문득 엄마목소리라도 듣고싶네요...
이게바로 나이가 들었다는 징조겠죠...



스팸 때문에 댓글을 잠시 닫아두었어요.
운영자 로그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