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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는 마이크 예절 빨리 바꿔야 합니다1
정청래는 말할때 좋게 보면 가식이 없는거고 나쁘게 보면 교양이 부족해 보이는 약점이 있습니다.
다른게 아니라 말할때 목에 이물질이 자주 끼는건지 습관인건지 듣기 거북한 소리로 자주 목을 가다듬죠.여기에 쓰읍거리는 추임새가 좀 심합니다.
가래가 끼는거라면 방송전에 음식물 섭취를 하지 않고나 아니면 물을 충분히 마셔서 이물감을 제거하는게 좋아 보입니다.
방송할때마다 쓰읍 거리고 수시로 켁켁 거리는데 예전에는 이런거 그냥 넘어갔죠.
주로 유튜브에 나오는만큼 우리진영만 봐주니 지적하는 사람도 적었을거에요.
그런데 이젠 급이 높아지고 국민앞에 설일이 더 많아진만큼 더 높은 자리로 가려면 이런게 다 기본적인 예의라 여기고 빨리 고쳐야 합니다.
우리가 식사를 할때 이런일이 간혹 생깁니다.
쩝쩝거리면서 먹거나 수저를 탁탁 경박스럽게 움직이면 같이 밥먹기 꺼려지죠.
여기에 밥먹을때 목에 뭐가 걸렸다는듯이 수시로 크윽 케엑 거리는 사람들보면 경악을 금하지 못합니다.
정청래를 딱 보면 뭔가 촌부처럼 피부도 검게 그을리고 말하는것도 친근한 이웃집 아저씨처럼 하는거까지는 좋습니다.
다만 우리가 자유와 망종을 그래도 구분하는거처럼 이제 어느정도는 단점이라 여겨지는 부분은 고쳐나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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