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컴백 활동은 행사 빼고 방송은 끝난 것 같은데.. 이지리스닝이 아니고 시원시원 질러줘서 여름 헹사나 더울 때 부르기 좋은 것 같은데 입소문이라도 타서 좀 더 잘 됐으면 좋겠네요. 라이브도 잘 하는데 아는 사람만 아는 느낌이라 조금 안타까움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