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은 넘어보이는 아주머니 임산부에 앉는건 자신은 젊다는 표현일까요 두걸음도 걷기 싫다는 의지의 표현일까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되네요 이제는 일반 자리도 많이 비었는데 엉덩이도 무거운 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