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민석 아래로 다 고개 숙이고 들어오게 될 듯.9
공천 받으려면 그래야죠.
결국은
목적이
공천 아니었나...
김민석 당권 '가시권'…최고위원 친명·친청 구도 변수
金 4차 경선 누적 1위…鄭과 1.48%p차 호남·수도권 남아 막판 뒤집기 가능성 최고위원 조합 따라 지도부 색채 갈려 [더팩트ㅣ국회=정채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 당대표 경선에서 친명(친이재명)계 김
https://n.news.naver.com/article/629/0000522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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