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늦가을에 친구들이랑 동묘 구경하고 3차(?!) 로 찾아간 포장마차입니다. 동묘역 7번출구 나오면 곧바로 보이는 가게구요. 의외로 포차가 상당히 공간이 넓더군요. 안주 간단한거 이것저것 시켜서 먹었는데 다 먹을만했습니다. 이런곳에서 먹는 자장면이랑 라면은 또 어찌나 훌륭한지 술안주로 딱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