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옆에 동료 얄미움
옆부서 임원이
제작년인가..?
아버지에게 받은 4억 유산으로
알테오젠에 투자해 40억을 만들고
알테오젠 50% 매도해서 뒤 늦게 하이닉스매수하고
요즘 좀 내린다 싶으니 좀 기분이 안좋은 것 같음
오늘 회의 끝나고 나오면서
그래서 평가액이 얼마냐? 물어보니 40억이라며
투덜거림..
4억->50억->40억
이런데 그 십억 손해 본게 분한가봅니다
주식이란게 본인 평가금에 많이 찍히면
그돈이 자기 돈인냥 착각하는것 같음
팔아서 내 계좌에 들어와야 내돈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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