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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손에 들어간 '2천만 원' 고유가 지원금 (2026.07.06/뉴스투데이/MBC)

Nno· 2026.07.07 02:03· 조회 0
이 영상은 최대 60만 원까지만 지급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이 부정 유통된 사례를 보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사건 개요: 사업자도 아닌 한 개인이 2,000만 원 상당의 지역사랑상품권을 현금화하려는 모습이 포착되었습니다 (0:06-0:38). 부정 유통 과정: 해당 상품권은 연 매출 30억 원 이상으로 지원금 사용이 제한된 마트에서 관행적으로 받아 보관하던 것이었습니다. 이후 알 수 없는 경로로 일반인 남성에게 흘러 들어갔습니다 (1:16-1:39). 현금화 시도: 남성은 처음 지역 농협에서 환전을 시도했으나, 사용 제한 대상 가맹점의 상품권이라는 이유로 거절당했습니다. 이후 더 영세한 사업장을 찾아가 30만 원을 사례비로 건네고 현금화에 성공했습니다 (1:42-2:04). 현재 상황: 해당 남성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으며, 경찰은 상품권이 개인에게 흘러 들어간 경위와 부정 유통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입건 전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2:06-2:20).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쓸 수 없는 곳인데도 불구하고, 지역사랑상품권을 받아와서 어떻게든 현금화 할려고 꼼수 쓰다가 걸렸네요. 영세업자들 잘 되라고 만들어 놓은 제도를 악용하려다 된통 당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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