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민석에 대한 단상

Ook(249.20)· 2026.07.25 16:17· 조회 135
살면서 정치에 관하여 가장 분노했을때 중에 처음 기억나는 것이 김민석이가 노통 뒤통수 때렸을 때의 밤에 그 흥분했던 감정과 편린은 잊혀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서 이번 정부가 들어서고 아들 딸이 000는 어떤 사람이야 해서 몇사람에 대해서 간단한게 얘기를 해준적이 있습니다. 정청래는 예전에 문화일보 때문에 국회의원을 빼앗겼던적도 있고 굴러온돌한테 치인적도 있다. 김민석은 예전에 아빠를 화나게 한적이 있었는데 오랜시간 절치부심한 듯하다. 예전엔 좌희정 우광재보다 한걸음 앞서 있었는데 한순간의 선택으로 오랫동안 고생했는데 이재명을 잘 보좌하면서 다시 그 능력을 입증한거 같다. 정도로 얘기했지요. 그리고 놀랐던게 그런 고생속에서 중국 칭화대에 비행기 타고 다니며 석사를 했던것에 양가 감정이 들었어요. 자기개발을 저렇게 성실하고 독하게 하다니... 생각보다 뛰어난 사람일수도 그러나 사회생활하면서 책임급의 사람이 저런 독자적인 생활을 하는게 현실적으로 무리가 많을텐데... (이건 개인적인 경험으로 예전 팀장이 강원대로 박사과정 받으러 성실하게 다닐때 팀원으로서 느꼈던 생각들) 지금 아주 나쁜쪽으로만 확증편향 한다면 그는 오랫동안 써내려온 장편의 시나리오를 펼쳐내는 듯합니다. 그리고 그 장르는 베르세르크의 그리피스 내지는 드래곤볼의 베지터(흑화버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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