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김민석 전 총리의 말이 전부 사실이라고 쳐도.
계엄이라는 국가의 대위기 속에서.
감기약을 먹고 잠이 들었다?
예 그럴수 있습니다.
그러나 평상시가 아니고 계엄이라는 국가의 대위기상황입니다.
어떻게든 국회로 와서 표결을 마쳤어야 하는겁니다.
사람이니까 감기약 먹고 잠들었다고 쳐도.
감기약이 아무리 독했어도 정신이 혼미할 정도는 아니었을겁니다.
직전에 계엄에 대한 전화든 예산에 대한 전화든 통화를 했다면 깨어있었다는것 아닙니까?
그럼 무조건 달려갔어야지요. 그렇게 체력과 정신력이 안되는 사람에게 저는 제 표를 줄 생각이 없습니다.
그리고 저는 철저하게 윤석열로부터 몸을 사리는쪽으로 갔다는 의심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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