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근히 이번 사태(?)에 잘 맞는 것 같긴 하네요. 얼마전 반도체 Forward PER 등 들이대며 새로운 논리 이야기하는 과정은 이미 겪은 듯 한데... 우리는 어디 즈음에 왔을까요? 아직 포기나 좌절까지는 아닌듯 싶기도 합니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