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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 56% "중앙일보JTBC 경영 악화 경영진 판단 및 관리 부실 때문"
기자 56% "중앙일보·JTBC 경영 악화 경영진 판단 및 관리 부실 때문"
기자 22% "중계권 확보 등 공격적인 투자의 실패"에 응답 사실상 기자 대다수인 78%, 홍정도 부회장 등 경영진 책임 향한 문제제기 [미디어오늘 ] 지난 6월 자율구조조정을 신청한 JTBC와 워크아웃 개시를 선언한 중앙일보 등 중앙그룹 주요 계열사의 경영 악화를 두고 기자 56%가 '경영진의 경영 판단 및 관리 부실' 때문이라고 응답했다. 또 22%
https://v.daum.net/v/20260812211727379
기자 66.2%는 자신이 속한 언론사 역시 유사한 경영 악화를 겪을 수 있다는 위기감을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매우 심하게 느낀다'는 16.3%, '어느 정도 느낀다'가 49.9%였다. '위기감을 느끼지 않는다'는 응답은 32.0%(별로 26.5%, 전혀 5.5%), '모르겠다'는 1.7%였다.
대체로 신문사보다 방송사 기자들의 위기감이 큰 편이었다. 특히 '서울 소재 지상파방송' 기자 80.2%가 가장 많이 위기감을 나타냈다. 그다음으로 '경제방송/케이블채널'(80.0%), '지역 소재 지상파방송'(77.0%), '라디오 방송'(74.0%), '종편/보도채널'(72.6%) 순이었다.
언론사들이 적자들이 많고 방송환경 광고시장 급변에 따라 위기감을 느끼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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