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난 반은 조인성이 살아 있는 걸 모른다에 한 표! 주먹밥과 총각 무김치와 아무런 내 기대와는 상관없는 대도 보는 긴장감과 말도 안되는 헛 웃음에 눈은 뗄 수 없는 정말 뭐가 뭔지 정리가 안되는... 나도 몰라. 영화~~!